유아인♥박신혜 ‘#살아있다’ 7일째 1위, 119만↑[박스오피스]

‘#살아있다’가 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 중이다.

7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0일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6만7,116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9만4,989명이다.

지난 6월 24일 개봉한 후 5일 만에 100만 돌파를 이뤄낸 ‘#살아있다’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침체된 극장가의 흥행 구원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같은 날 2위는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으로 1만4,74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4만2,917명을 기록했다. 3위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일일 관객 수 9,490명, 누적 관객 수 29만6,931명)이다.

한편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비롯되는 짜릿한 스릴, 신파 코드 없는 빠른 전개 속도, 홀로 고립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영화의 메시지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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