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결백’ 개봉 5주 차에도 관람객 평점 UP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개봉 4주차에도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며 작품의 만듦새와 흥행파워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 분)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의 흥행세를 뒷받침하는 힘은 영화를 실제 관람한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결백’은 개봉 5주차에도 실제 관객들의 평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지표인 CGV 골든에그지수 신선도를 94%로 유지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은 배우들의 메소드급 열연, 추적극과 드라마의 묘미를 모두 살린 쫀쫀한 몰입감이 살아있다는 점을 ‘결백’의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높은 평점으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실관람객들의 압도적 지지는 ‘결백’이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작품의 힘과 흥행파워를 동시에 입증케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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