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흡연·노마스크 논란’ 임영웅, “질책·훈계 깊이 새기겠다”

최근 방송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스포츠경향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녹화 중 건물 안에서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방송 촬영 대기 중 실내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은 모습에 이어 실내에서 흡연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알려졌다.

촬영이 잠시 멈춘 대기 시간 중 흡연으로, 흡연이 금지된 실내에서의 흡연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임영웅의 실내 흡연 논란에 대해 소속사는 “확인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조깅 중 발목 부상을 당해 회복 중이다. 보호대를 착용하고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녹화에 참여했다가 논란의 장면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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