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모녀 참극’ 부른 김태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범행 당일 CCTV 단독 공개

‘그것이 알고싶다’가 세모녀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태현을 집중 조명하고 그의 실체를 조사한다.

17일 방영될 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김태현에 살인사건의 전말을 비롯해 스토킹 범죄의 위험성과 예방책을 알아본다.

지난 3월 25일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낸 김태현은 “이렇게 뻔뻔하게 눈 뜨고 있는 것도, 숨을 쉬고 있는 것도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살아있다는 것도 저 자신이 뻔뻔하게 생각이 들고….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세모녀를 끔찍하게 살해한 김태현의 신상과 범죄가 세상에 알려진 이후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도착한 제보는 충격적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태현의 군대동기를 비롯해 그의 스토킹 피해자들을 만나보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태현의 스토킹 피해자라고 밝힌 A씨는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공포에 떨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그의 스토킹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흔적을 방송을 통해 추적한다.

한편, 김태현의 범죄 당일 CCTV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힌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잔인한 살인을 앞두고 보인 김태현의 행동에 대해서도 분석할 예정이다.

세모녀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태현의 행적과 그의 실체는 17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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