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9′ 빈 디젤, 韓 전세계 최초개봉 “팬들에게 감사…가슴 웅장해진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주인공이자 히어로 빈 디젤이 시리즈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만들어 준 대한민국 팬들을 위해 즉석 영상 편지를 보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주인공 도미닉 역의 빈 디젤은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해 글로벌 흥행 포문을 열게 해준 대한민국 팬들을 향해 진심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즉석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전문을 공개한다.

한국팬 여러분! 많은 분이
‘분노의 질주’를 극장에서 봤다고 들었어요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영화를 보러 오신다는 것도요
제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한국분들이 전 세계를 이끌고 있고
다른 나라들이 대한민국을 따라 움직이는 건 당연한 결과죠
마침내 극장에서 개봉해서 기쁘고
한국의 전 세계 최초개봉을 결정한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건 바로 한국분들이 모두가 사랑하는 극장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 빈 디젤이
한국 관객 여러분께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영감을 받았고
하루빨리 ‘분노의 질주’ 10편을
여러분께 선보이고 싶네요

빈 디젤의 영상 편지 이전, 대한민국 개봉을 앞두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팀은 한국 영화 관객들에게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냈다. 유니버설 픽쳐스의 베로니카 콴 반덴버그 회장의 진심과 감사가 담긴 스페셜 레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 최초 공개한 빈 디젤의 BACK TO CINEMA 영상 및 개봉 이후 샤를리즈 테론의 한국 극장 상영 SNS 포스팅, 존 시나의 박스오피스 1위 감사 영상을 보내며 한국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전한바,  진정한 주인공 빈 디젤까지 대한민국 팬들을 향한 영상편지까지 그야말로 무한 감사 레이스를 펼친 것이다.

코로나 블루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영화 주인공들과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큰 스크린에서 영화를 관람해 주길 지구 건너편에서 지속해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 분)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 분)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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