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영춘 아들’ 서동균, 10살 연하 신부와 15일 화촉

서동균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박준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균이형 잘살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동기#마지막#한남자#드디어가네요#ㅎㅎㅎ#서동균#공채13기#하하하하#묵은청소를#끝낸기분이랄까”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서동균의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서동균은 원로 코미디언 고(故) 서영춘의 아들로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앞서 서동균은 지난 1월 개인 사업가와 교제 중임을 밝히며 5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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